
레시무브먼트 공동대표인 이상훈 미성대 총장은 “고힌 교수가 선교적 교회의 성경적 토대를 제시한다면 헐터는 일상의 관계 속에서 복음을 살아낼 구체적 방법을 보여줄 것”이라고 설명했다.운영 방식도 기존 목회자 중심 콘퍼런스와 결을 달리한다. 평신도 사역자와 선교단체 리더, 신학생 등이 함께 어우러지는 수평적 플랫폼을 지향한다. 윤은성 한국어깨동무사역원 대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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发布时间:21:16:07